그림자로 그린 그림이 화제입니다.


그림자로 만든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는 바로 Rashad Alakbarov라는 예술가입니다.


이름이 생소하지만, 실험 예술 쪽으로 유명한 분이라고 하더군요. ^^;;


가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분과 같이 식상한 소재로 대단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예술가들이 있어서 정말 놀랍습니다.


이걸 정크아트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어떤 예술의 형태로 불러야 할지... 아무튼....


사물에 빛을 투영시켜서 나타나는 그림자들을 조합하여, 한편의 유화, 흑백화와 같은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 재료들도 정말 식상한데요, 빈 플라스틱병이라든지, 담배케이스, 연필, 쇠파이프 등의 재료를 가지고, 그럴듯한 그림자 작품들을 만들어냈습니다.


굉장하네요. ^^









블로그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RSS → 를 구독해주세요.
Posted by cwk100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