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링 귀신 실제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판 영화 '링'에서 사다코 역을 맡았던 배우의 근황이 소개되면서, 그녀의 반전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다코의 실제 배우인 '데이비 체이스'는 영화 속에서의 공포스럽던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의 배우로 자란 모습에 네티즌들은 열광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미국판 링에서 사다코 역으로 출연했던 '데이비 체이스'의 근황 및 동영상, 그리고 관련 사진 등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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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면서 섹시한 미모의 여성으로 변신, 믿을 수 없어.

사다코를 연기했던 '데이비 체이스'라는 여배우의 모습이 인터넷 상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에 할말을 잃은 듯 합니다.

"사다코 실제모습 달라도 너무달라", "분장으로 미모를 숨겼네" 등, 데이비 체이스에 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거운데요,

연 이틀째 검색어 상위에 오르면서, 그녀에 대한 뒤늦은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국 연애매체인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데이비 체이스는 지난해 말 인디영화인 '트랜스퍼런스2'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현재도 영화계에서 연기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신예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 속 그녀는, 하얀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하얀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퍼플빛 원피스를 입고 시원시원한 각선미를 드러내어, 많은 남성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필자도 원작이었던 일본의 링을 너무나도 감명깊게 보았던 지라, 미국판 링도 찾아서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당시 사다코를 연기했던 여자꼬마배우가 귀엽기도 하지만 악령에 씌운 모습으로 분장했을 때는 정말 그 공포스러운 모습에 치를 떨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 꼬마 여배우가 이런 모습으로 성장한 걸 보니, 정말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링귀신 출신 여배우들, 대부분 미모 출중한 여배우들...

그리고 알고 봤더니, 그동안 일본판 링을 비롯, 한국 링, 미국 링 시리즈에서 사다코를 연기했던 여배우들이 모두 하나같이 미모가 출중했다는 데서, 다시 한번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 링1에서 사다코로 출연했던 '이노우 리에'도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극배우로 유명한 사람으로, 선하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 있고,

한국판 링에 출연한 사다코 역시, 유명한 배우 배두나라 연기를 했다는 것도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본판 '링0'에서는 일본드라마 고쿠센에서 열혈 선생님으로 열연을 했던 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사다코를 연기했으며,

미국판 '링2'에서 사다코를 연기했던 '켈리 스테이블스' 또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입니다.

<나카마 유키에>

<켈리 스테이블스>

이렇듯, 귀신역할을 연기했던 배우들의 근황과 실제모습들이 공개되는 것을 보면, 영화 속에서의 모습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는데요,

아마도 이러한 이유는 분장술의 발달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공포영화에서의 귀신이 실제로 보았더니 대단한 미인이더라라는 반전의 미학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시작된 '데이비 체이스'에 대한 관심이 쭈욱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그녀가 출연하는 영화도 곧 볼 수 있기를 바래보겠습니다.

 

 

→ 아래는 사다코를 연기했던 '데이비 체이스'가 출연하는 미국 광고 영상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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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w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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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2013.01.18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링 제로에 나카마 유키에군요! 링 시리즈 다 본거 같은데 몰랐네요. 너무 오래전이라 그런가..한국 링 시리즈도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 링 제로 정말 무섭게 봤었는데....
    링시리즈는 역시 심리적인 공포가 장난이 아닌거같아요ㅠ
    링 제로에서 방안에 숨어있을때 짜잔~! 하듯이 확 튀어나올때 엄청 무서웠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