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정세진 결혼 정세진 예비신랑 연하남 소식이 화제입니다. 정세진 결혼 정세진 예비신랑 연하남 소식은 지난 5일 언론매체를 통해서 KBS 정세진 아나운서가 오는 21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게다가 이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이 될 남성은 정세진 아나운서보다 11살이나 어린 거의 띠동갑의 연하남으로 알려져, 더욱더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예비신랑, 연하남에 동문 후배, 네티즌들 깜짝!!!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21일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는데요,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1살 연하의 직장인으로 동문 후배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정세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과 관련된 이와 같은 사실들은 그녀가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귀엽게 생긴 외모로, 뭇 남성 팬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던 정세진 아나운서의 결혼에 대해서 원래 남성들의 관심이 많았던 바, 11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더욱더 관심이 쏠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처 : 방송화면 캡쳐>

 

KBS 아나운서실 측에 따르면, 이 두 사람은 같은 연세대학교 선후배 동문 사이로, 음악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예비 신랑은 직장인으로 금융권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성격도 좋고 외모도 훤칠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 1년 간 연애를 했다. 동료 아나운서들 일부도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에도 KBS 아나운서로서의 활동을 계속할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세진 아나운서가 예능에서 활약을 하고 있지는 않아서, 아마도 연하남과의 결혼이 이번 기사를 통해 깜짝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크기는 하지만,

아나운서 업계에 있어서는 실로 큰 충격이 될 수도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아나운서 업무 중에 동료 선후배 들의 장난섞인 발언으로 한참 동안은 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블로그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RSS → 를 구독해주세요.
Posted by cwk10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여쁜 나 2014.12.16 1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북한에서는 어림도 없는일! 왜? 정세진아나운서 또래의 북한여성들을 보면 전부 제나이보다 10년 늙어보이는것이 상책으로 북한여성들이 정세진아나운서를 보면 모두 실제나이보다 15년은 젊어보인다고 부러워함! 그러니까 정세진아나운서가 북한에 가면 모두 만24세에서 만25세로 본다고!

  2. 어여쁜 나 2015.12.04 2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실제로 2015년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30대초반의 얼짱동안미녀들과 북한의 20대초, 중반의 얼짱미녀들을 사진으로 올려서 비교해보면 몸매와 외모와는 상관없이 북한의 20대초, 중반의 얼짱미녀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30대초반의 얼짱미녀들보다 나이가 더 많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