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스웨덴의 슈퍼카 브랜드인 쾨닉세그라는 곳에서 다이아몬드로 카본 섬유 차체를 마무리한 '트레비타(Trevita)'를 공개했습니다.

차체에 카본 섬유를 입히고, 수백만 개의 실버화이트 컬러 다이아몬드로 차체 전면을 코팅했다고 합니다.

'트레비타'라는 이름은 스웨덴 말로, "세가지 흰색"이라는 말로, 실버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전면 코팅된 차체를 상징하기 위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트레비타는 향후 3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으로, 아직까지 가격은 산정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가격 또한 슈퍼메가톤급이 아닐런지......

아래 접사로 찍힌 사진들을 보면, 촘촘하게 박힌 화이트컬러 다이아몬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트레비타는 이전 'CCXR'과 같은 4.7리터, V8엔진이 장착, 1018마력의 출력과 108.1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 속도까지의 시간)은 3.1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네요....

저 3대는 과연 누구에게로 팔리게 될련지..... ^^;;;

사진출처 : http://www.motorauthority.com/blog/1035145_2010-koenigsegg-ccxr-trevita-diamond-weave-carbon-fiber-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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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w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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