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리오 웃찾사 500회 특집 오랜만에 보는 느끼남 레전드 연기.


리마리오 웃찾사 500회 특집에 출연하여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느끼남 연기를 펼쳐 화제입니다.


 

리마리오는 탤런트 이세창과 외모가 흡사하기로 유명한 코미디언인데요, 과거 웃찾사에서 느끼한 춤과 느끼한 대사의 리마리오를 연기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현재는 러시아 미녀와 결혼후, 훈남 아들을 둔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요,


이번 500회를 맞는 '웃음을찾는사람들'을 위해 컬투와 함께 웃찾사를 다시 찾았던 것입니다.


<출처 : SBS>



오랜만에 출연한 리마리오를 본 방청객들과 시청자들은 그의 변하지 않은 느끼남 연기와 춤에 한때 전국민이 다 알던 리마리오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들입니다.


이날 리마이로는 '국제시장' 코너에 카메오로 출연하여, 전성기 당시의 유행어로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는 “내 고향은 경상도 미끄럽군 미끄러지면 느끼리다. 니길니길을 따라 가면 된다”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기도 하고, 리마리오의 전매특허인 리마리오 댄스를 선보이며 아직도 죽지않은 개그감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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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wk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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